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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워발야구 첫 시범경기

관리자 2013-07-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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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년 2월 과천에서 여자축구동호회 선수들과 생활체육지도자들과 대한파워발야구 개발
초창기 첫 시범경기입니다.
공은 미니족구공, 오름판은 합판으로 만들어 페인트칠해서 사용했고 여러면에서  미흡한점이 많았지만 시범경기의 반응과 평가를 통해  자신감이 생긴 창안자 김창원씨(두번째사진)가 
더욱 연구, 개발에  박차를 가하게 되었습니다.
 
초등학생 시범경기